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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da BotW 젤다의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기다린 보람이 있구만


지난번 예약구매로 기다리던 젤다의 전설 한글판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집으로 왔다.
이걸 얼마나 기다렸던가

예약구매로 가이드북 +지도 포함이다.


왠지 젤다 만큼은 예약열기에 동참하고자 패키지로 구매

최근 발매한 몬헌 월드는 dl 구매후
100시간정도 재밌게 즐기고 아직 50시간 이상은 재미 뽑겠구나 싶었는데
젤다에게 바톤 터치후 당분간 봉인할 예정이다.


가이드북


게임의 기본적인 팁과 소개가
적당히 읽을만 했다. 너무 읽으면 게임에서 재미가 반감될까봐
앞부분만 대충 읽었다.


지도는..
이럴꺼면 왜줌? 지명이라도 적혀있던가
그냥 종이 쪼가리라고 생각이 들었다.
게임하다가 맵보는게 훨씬 자세함, 소장의 가치; 글쎄


패드로 플레이 하고자
프로콘 구매도 심각하게 고려했는데
갈림 이슈때문에 포기했다. 이것도 나쁘지 않은듯. 프로콘을 맛봤다면 또 다르겠지만
사용자가 직접 갈리는 부분을 테이핑으로 보수하거나 관리해야하는건 속상해서 안되겠다. 값도 비싸고


게임을 시작하니
용사여 눈을 뜨세요, 공주가 링크를 깨운다.
잠들어 있던 링크


여긴 어디?
낯설지만 탁 트인 아름다운 경치가 눈이 부시다.
뭔가 엄청난 그래픽은 아니지만 파스텔 톤의 색감과 
생각보다 그래픽이 뽑을건 다 뽑지않았나 싶을정도로 퀄리티가 괜찮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글화.
이건 진짜 앞으로 국내 게임시장 타깃에 있어서 필수가 아닌가 싶다.
젤다 한글하려고 스위치 샀으니 게임값 + 스위치 기기값 인셈이다
잘키운 한글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닌코 신경써주세요


아직 초반부인데
분위기 하나는 정말 죽인다.
간간히 흘러나오는 추억의 젤다 사운드는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얼핏 들었던 고전게임의 향수를 자극
벌써 젤다의전설이 이렇게 발전했나 싶기도 하다.


근데 링크 너무 약한거 아니니
초반부 진행하면서 스테미너 관리가 관건이다 싶을정도로 절벽오르다 떨어지고, 헤엄치다 힘빠져 운명하고, 적들 한방에 피가 쭉쭉 달아버리니 아슬아슬하면서도 날씨에 따라 또 적용되는 효과들이 정말 생존게임 스럽다.
이런식이라면 지도 탐험하면 공주는 언제 구할지, 링크의 험난 생존기 정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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